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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기사입력 2022-04-13 오후 5:54: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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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대한뇌졸중학회는 2019년부터 전국 어디서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뇌졸중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뇌졸중센터 인증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뇌졸중센터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2단계로 인증 평가를 확대했다.

 

 

 

 

이대서울병원의 재관류치료 뇌줄중센터를 인증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시, 뇌졸중진료지침의 기준에 따라 적절하고 빠른 뇌졸중 혈전용해술 및 혈전제거술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과 급성기 치료 부터 재활치료까지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9년 이대서울병원 개원과 함께 만들어진 이대서울병원 뇌졸중 팀은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과 송태진 뇌졸중 센터장을 포함하여 신경과 박무석 교수, 김형준 교수, 신경외과 서의교 교수, 조동영 교수, 이우성 교수, 재활의학과 양서연 교수, 권서현 교수, 흉부외과 원태희 교수, 류상완 교수 등이 속해있다. 개원 이후 202112월까지 급성 뇌졸중의 재관류치료를 약 230건 시행한 바 있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김형준 교수는 이대서울병원 뇌졸중센터는 개원 이래 강서구 및 주변지역 주민의 뇌혈관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강서구 최초로 '뇌졸중센터 및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아 급성기 뇌졸중 진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대서울병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가 24시간, 365일 가능한 병원이며 향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최고 수준의 뇌졸중 치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박무석 교수는 이대서울병원은 전문 뇌졸중 센터를 운영하며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우리 병원은 기존 뇌졸중 센터인증, ‘신경중재치료인증에 이어 올해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인증을 받으며 전문 뇌졸중 치료 병원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히게 되었다. 앞으로 이대서울병원이 뇌경색 환자에게 최고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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