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테이블 장식’

‘유리 화기와 구슬’

기사입력 2022-03-28 오전 7:52:1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테이블 장식

유리 화기와 구슬

 

 

[소재]

델피니움, 리시안더스

 

[의도]

델피니움 속명의 Delphinium은 그리스어의 Delphin(돌고래)이라는 뜻으로, 꽃봉오리가 돌고래와 비슷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높이가 30~100cm 정도 자라는 일년초로 최근 인기가 많은 절화(折花)로 꽃의 색이 다양하다. 유리화기와 델피니움, 리시안더스, 구슬로 테이블 장식을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법]

유리화기를 활용하면서 유리화기의 투명함을 살리기 위해서, 특수 재질로 만든 구슬 묶음을 화기에 넣고 꽃을 꽂았다. 구슬 묶음 중앙에 큰 키의 델피니움을 세우고, 층층이 델피니움을 꽂고, 리시안서스를 아랫부분에 꽂았다. 리시안더스와 같은 색의 가는 리본을 묶었다[사진 1].

 

 

 

▲ 사진 1

 

 

구슬 묶음은 사용 후에 물에 씻어서 말린 후, 다시 사용할 수가 있어서 편리하다.

 

 

▲ 사진 2

 

 

[사진 2]는 조명에 의해 꽃 색이 흐리게 보이는데, 테이블에 장식한 모습이다.

 

 

작품: 한상숙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이사장]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한상숙
  2. 김태우
  3. 소재진
  4. 박국인
  5. 백운기
  6. 김용제
  7. 이기재
  8. 류 자
  9. 김성태
  10. 권오륜
  11. 김광수
  12. 신낙형
  13. 구성율
  14. 문진국
  15. 강미선
  16. 장세일
  17. 강미석
  18. 박경숙
  19. 박헌숙
  20. 김동기
  21. 송훈
  22. 장준복
  23. 지현경
  24. 정연석
  25. 신두업
  26. 안길해
  27. 임복순
  28. 류찬열
  29. 이종수
  30. 이상국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