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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미니 데코(Mini Deco)’

‘접시 장식’

기사입력 2022-02-19 오후 1:22: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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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미니 데코(Mini Deco)’

‘접시 장식’

 

 

[소재]

거베라, 알스트로메리아, 왁스플라워, 유카리 투스, 프리지아, 스타티스, 맥문 아재비

 

[의도]

미니 데코(Mini Deco)[사진 5]는 작은 꽃 장식 전용 플로랄 폼이다.

 

 

▲ 사진 5

 

 

미니 데코를 이용하여서 수업 후 남은 거베라, 알스트로메리아, 왁스플라워, 유카리 투스, 프리지아, 맥문 아재비 등을 이용하여서 접시를 장식하였다.

 

[만드는 법]

미니 데코는 플로랄 폼으로 천천히 물을 흡수 시킨 후, 뒷면의 종이를 떼어내고, 접착 부분을 접시에 붙이면 고정이 된다.

 

 

▲ 사진 1

 

 

와인 병이나 샴페인 병, 컵 등에 장식할 때는 미니 데코 양옆에 가는 고리가 있는데, 그곳에 리본을 넣어서 병이나 컵에 묶어주면 안전하게 고정이 된다.

 

 

▲ 사진 2

 

 

큰 면을 차지하는 거베라를 먼저 꽃은 후, 알스트로메리아를 분할해서 꽂고, 사이사이에 왁스플라워, 유카리 투스, 프리지아, 스타티스를 꽂아 공간을 채워주고, 맨 나중에 맥문 아재비로 선을 내서 꽂아 마무리를 하였다.

 

 

▲ 사진 3

 

 

꽂는 꽃에 따라서, [사진 1, 2, 3, 4]와 같이 장식하는 그릇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 사진 4

 

 

행사에서 테이블을 장식할 경우, 그릇 없이 테이블에 바로 붙여서 사용하여도 좋다.

 

 

작품: 한상숙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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