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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獨白

獨白(독백)-혼자 중얼거림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8:29: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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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獨白

獨白(독백)-혼자 중얼거림

 

 

 

 

頭邊世事爭日新(두변세사쟁일신)

머리 위로 세상일들 다투어 떠오르고

 

世事牛毛攆日新(세사우모련일신)

쇠털 같은 세상살이 날마다 새롭구나

 

梨花點點落空江(이화점점락공강)

오얏꽃이 점점이 빈 강에 떨어지자

 

多生煩惱消磨盡(다생번뇌소마진)

해묵은 번뇌도 사라져 간데없다.

 

 

[작자] 윤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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