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별을 그린(GREEN) 마당’ 현장방문
방화3동 주민자치회, 제1회 친환경 LED 시화 전시회 개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별을 그린(GREEN) 마당’ 현장방문
방화3동 주민자치회, 제1회 친환경 LED 시화 전시회 개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6월 4일(금) 오후 2시, 신낙형 위원장을 비롯하여 송영섭 행정재무위원장, 김동협 의원, 이충현 의원, 강선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화3동 방화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친환경 LED 시화 전시회’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했다.
‘제1회 친환경 LED 시화 전시회’는 방화3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창신)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마련하였으며, 환경을 주제로 한 시화 230여 점이 LED 조형물로 구현돼 전시했다.
이번 시화는 지난 4월에 방화3동 주민자치회에서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 개최한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로 모두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작품이다.
별을 그린(GREEN) 마당은 지구와 LED 조명을 의미하는 ‘별’, 글과 그림,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 그리고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를 의미하는 ‘마당’이 합쳐져 탄생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 해주고 있다.
방화3동 주민자치회 조창신 회장은 “이번 시화는 친환경 LED 조명이 더해져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가 진행되는 공원 내 공연장과 광장 일대는 LED 조명으로 꾸며져 개화산 자락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빛내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신낙형 위원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사랑’‘환경사랑’ 등 친환경을 주제로 어린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시화와 조형물을 전시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 조창신 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환경 축제가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허유권 기자